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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의 빠른 회복과 일상 복귀를 돕습니다.

전문의 진단이 필요한 이유

골절이 발생되는 경우

운동, 교통사고, 돌발사고등으로 상지골절이 일어날수 있으며, 골절시 혈관 및 신경등이 함께 손상될 수 있습니다.
골절이 발생되면 움직이기 힘들고, 골절로 생긴 뼈 끝으로 골절부위에 있는 신경등이 손상되어 신경마비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이때 마비된 신경의 종류와 그 정도에 따라 팔등을 제대로 움직일 수 없고, 그쪽 팔의 일부나 전부에 감각 이상도 생길 수 있습니다.
그뿐 아니라 골절 부위에 있는 혈관이 손상되면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아, 팔의 피부색이 파래지거나 손톱 밑의 혈색이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골절 발생시 X-ray등을 찍어 진단할 수 있으며, 신속하게 치료하게 됩니다.
상지 골절시에는 응급처치 및 진단을 신속히 하고 골절 및 손상정도에 따라 경미한 경우 석고붕대 같은 보존적치료를 합니다.
골절이 심하거나 손상이 중대 할 경우 금속판과 금속정을 이용하여 견고한 고정 후 필요 시 혈관이나 신경봉합을 하며,
손상부위에 감염이 우려되면 그 부위를 피해서 금속핀을 박고 기구를 이용해 외고정하는 장치를 하는 수술적 치료를 받게 됩니다.
골유합 후 물리치료와 재활치료등의 치료를 병행하게 됩니다.

대퇴골 경부 골절은 보통 나이 많으신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잘 생기는 골절이며 골다공증이 간접적인 원인이 되고,
미끄러져서 넘어지는 경우가 직접적인 원인이 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골다공증을 예방하기 위한 투약도 물론 중요하지만
넘어지지 않도록 평소에 걷는 연습등과 함께 화장실, 복도 등과 같은 생활환경을 정비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대퇴골 경부 골절은 합병증으로 인한 사망률이 매우 높고, 골절 후 6개월내에 사망할 확률이 10~30% 이며, 수술로 치료한 후
회복 되더라도, 골절 이전의 건강상태로의 회복이 힘들게 됩니다.
전위가 심하지 않은 경우에는 “다발 핀 삽입술”을 시행할 수 있으며 이는 원래의 자기 뼈(대퇴골두)를 살리는 방법으로
최소3개의 핀을 삽입하여 고정하는 것입니다. 이 수술 후에 뼈가 잘 붙는지 확인하기 위해서 여러번의 방사선 촬영이 필요하며
뼈가 붙는 동안 약 3개월 이상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척추압박골절은 골다공증으로 인해 약해진 척추뼈가 충격에 의해
깡통처럼 찌그러지고 주저않는 척추질환입니다.
폐경전에는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많이 분비되면서 뼈를 만드는 조골세포의 기능을 활성화 시키지만, 폐경 이후에는 호르몬 분비가 급격하게 줄어들면서, 불필요한 뼈를 파괴시키는 파골세포의 기능이 활성화되 골밀도가 떨어지게 됩니다.
조직이 약화되 구멍이 숭숭 뚫린 뼈는 작은 충격에도 쉽게 무너져 내리는데, 여성의 척추골절 발생빈도가 50대 이후 급격히 증가하는 것이 이를 증명해줍니다.

꼼짝할 수 없을 정도로 등과 허리가 아프다.
누워있다가 자리에서 일어나거나 걸으면 통증이 온다.
허리가 약해져 몸이 점점 앞으로 굽는다
가슴, 아랫배, 엉덩이까지 통증이 뻗어나간다.
Hwaseong Yuil Hospital


